3일차 깡깡이마을 이후 일정이에요. 깡깡이마을 방문 후 숙소 체크인을 먼저 했는데 진짜 몸이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이 날 비가 오락가락했는데 우산까지 들고 돌아다녀서 더 피곤했던 것 같아요c 쿤타 숙소 뒷골목길로 가면 청학시장있는데, 입구에 쿤타가 바로 보인답니다. 걸어서 5분 안팎의 거리였어요.평일에 퇴근시간 전이여서 손님이 없었어요.
메뉴는 딱 2가지에요. 매운맛, 순한맛.
무조건 현금만 가능한데, 그부분이 좀 아쉬웠습니다. 뭔가 현금영수증을 요청하기도 애매한 느낌..?
주문하면 요렇게 바로 만들어주세요. 순한맛은 파인애플이 올라가고 매운맛은 고추가 올라가는 차이가 있어요.
실제로 먹어보면 고추맛이 약간 매운데 청양고추처럼 엄청 맵진 않아요! 포장해서 숙소에와서 먹었어요.
왼쪽이 매운맛, 오른쪽이 순한맛이에요. [맛 메모] 순한맛.매운맛: 고추의 매콤함이 있고없고의 차이뿐이고 전체적인 맛은 동일.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하나만 먹어도 배부름. 고기는 달짝지근하고 하얀 소스를 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