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밀리의 서재 IPO KT 구현모의 승부수!
'밀리의 서재'가 수요예측 공고일 등 일정을 연기했으나 상장 자체는 예정대로 11월에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시장에서는 상장 철회가 잇따르는 가운데 밀리의 서재가 정반대의 행보를 보여 예정대로 상장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3일 밀리의 서재는 수요예측 공고일을 오는 25일에서 11월4일로 연기한다고 공시했다.
앞서 밀리의 서재는 지난달 29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밀리의 서재는 200만주를 공모한다고도 했다.
주당공모가액은 2만1500원~2만5000원으로 총 공모예정금액은 430억~500억원이다. 다만 일정이 연기돼도 예정대로 오는 11월 상장을 목표로 한다는 입장이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밀리의 서재는 11월4일부터 7일까지 수요 예측을 거쳐 11월10일부터 11일까지 청약을 진행한다. 배정공고일 및 납입기일은 11월15일이다.
KT가 지니 지니스튜디오 밀리의서재 세개를 통...